한인 여성 3백만 달러 ‘투자 사기’ 기소..”한인 노인 대상”
- dhlee2123
-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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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상대로
대규모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50대 한인 여성이 기소됐습니다.
연방 검찰 워싱턴주 서부지검은
52세 한인 여성 ‘이윤정’씨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 씨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한인 시니어 28명으로부터
원금 보장과
10퍼센트 수익률을 미끼로
3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금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 씨는 이 돈을
카지노 도박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씨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3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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