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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기록으로 미국 비자, 영주권 날아간다



최근 음주 운전 기록으로 인해

유학생 비자가 취소되거나

영주권 신청이 기각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주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생이

음주운전 범죄 기록으로 인해

비자가 취소된 후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미네소타주 법원 기록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지난 2023년

혈중 알콜 농도 0.20%로

법적 한도인 0.08%를 초과해

음주 운전으로 기소됐습니다.


이민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음주 운전 기록이

2번 이상 있을 경우

영주권이나 시민권 신청이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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