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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식당 업주, 영주권 빌미 성관계 강요”..소송 제기

<기사>

텍사스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유명 한식당 업주가,

영주권 스폰서를 빌미로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피해자 오 모 씨는

지난 19일 업주 김 모 씨와 

식당 법인을 상대로

성폭행과 성적 학대 혐의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오 모 씨는 2023년 8월부터

최소 다섯 차례 성적 관계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며

업주가 영주권 스폰서십을

철회하겠다며 

협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업주는 

소송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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